이제 끝날때 되지 않았냐?.. 후도 다 컸잖아.. 후가

소재고갈이네요. 아웃도어 캠핑용품 광고만 하더니...좀 더 좋은 아이디어 생각해보세요^^


난 중국이 좋아. 문화유적도 많고 가깝고....


해외는 좀 그렇구,,,한 번도 안해본 놀이동산 가보는거어때요ㅋㅋ애들 신나하는거 보고싶은데ㅠㅠ 아니면 직업체험도 좋을거같은데,, 너무 여행으로만 취지를 몰지말구,, 하루는 방송국가서 방송국체험해보고 파주영어마을같은데도 가보구,,정동진에 일출도 보러가구,,여수밤바다가서 노을도 보구,,할거 진짜많은데? 겨울되면 스키장도 가구,,아직 국내에서 할게 무궁무진한데 왜 굳이 해외를? 이해 ㄴㄴ


인기 있을 때 제발 산으로 가지 말자.. 국내 여행으로도 충분한데 아이들 동심 알리기에는. 해외는 쫌 아닌 것 같다.


이제 웬만해선 하차하던지 무슨 결단을 내렸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도 점점 순수성을 잃어가는 것 같고 광고 찍어대는거 뭐라 말은 못하지만.. 참 뭔가 그러네


박수칠때 떠났어야했다. 이제 단물 다빠졌잖아.. 다 연출로만보이고,해외여행만은 가지마라.. 애들 박탈감느낀다


우리나라도 몇 군데나 갔다고 해외..............?


어차피 아빠어디가는 윤후가 다 분량만들어내니까 윤후가 가고싶어하는 곳으로 가게해 줘


아이들 영어실력이 궁금하긴 해요 ~ 민국이는 말할것도 없고 후도 발음은 완전 죽이던데ㅋㅋㅋ 단 지아랑 준수는 성격상 장시간 비행은 힘들것 같아요 ㅋㅋㅋ 영어마을 추천 ㅋㅋ 외국인 친구들이랑 같이 어울려 노는것도 재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