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만도하지. 현충일 대다수의 호국영령들이 6.25때

진짜 생각없이 사네...애비애미년이 되서...ㅎㅎㅎ 그저 웃음만 나온다...ㅎㅎㅎ


뭣도 모르면서 어린것들이 욕하기는. 저분들에게는 현충일은 오랜만의 가족 벌초와 같은 날이다. 그래서 애들에게 자랑스런 할아버지 묘소를 보여주러가는 즐거운 날이지. 엄숙한거야 일반 방문자 이야기고.


돈은없고 나들이는 가고 싶고 전형적인 그지색이들의 민폐류 돈아낄려다가 저런♡들 만나면 기분 개잡쳐서 돈을 조금 더 쓰더라도 좀 고급으로 놀려고 노력중이다 저급이나 싼거 찾다보면 저런민폐류들 많이보게 돼 안하문인 일자무식


놀꺼면.. 집에서나 놀지.. 저기서 뭐하는 짓??


와 대박...기사보고 한번, 자료사진보고 두번 놀랐다 이렇게 개념없이 사는 사람들이 많구나 정말


전라도와 설라디언놈들일듯... 애국자는 절대 안그런다


어렸을 때 어른들이 "저런 사람들 때문에 우리나라가 안되는거야" 이런 말을 참 많이 했다. "너같은 놈때문에 우리나라가 안되는거야~" 이런 말이 드라마나 코미디, 일상에서도 유행어였던 때가 있다. 당시 꼬마였던 나도 학교를 다니고 대학생이 되고 군대를 갔다오고 나이를 먹어가며 이해가 되기 시작한다.


덜떨어진 국민성이 보이는 풍경.